MCP / ChatGPT에 연결하기
MCP / ChatGPT에 연결하기
ChatGPT에 연결하기
한 번 연결해 두면 ChatGPT에 계약서 PDF를 올리고 "이거 홍길동한테 서명받아줘" 라고 말하는 것으로 끝납니다. 서명란은 핀더싸인이 문서를 읽어 알아서 놓습니다. 콘솔을 열 필요도, 서식을 미리 만들어 둘 필요도 없습니다.
연결 (한 번만)
- 1콘솔 설정 › 개발자에서 API 키를 발급합니다(쓰기 권한 필요)
- 2ChatGPT 설정 › 커넥터 › 새 커넥터에서 오른쪽 서버 주소와
Authorization헤더를 넣습니다 - 3Claude·Cursor 처럼 설정 파일을 쓰는 앱이라면 오른쪽 JSON을 그대로 붙여 넣습니다
- 4"핀더싸인 사용량 알려줘" 라고 물어 연결을 확인합니다
쓰는 법
- 1계약서 PDF를 대화창에 올립니다
- 2"이거 홍길동(hong@example.com)한테 서명받아줘" 라고 말합니다
- 3누구에게 무엇을 보내는지 요약이 나오면 확인합니다
- 4확인하는 순간 상대에게 서명 링크가 갑니다
서명란은 문서에 "(서명 또는 인)" 같은 표시가 있으면 그 자리에 놓고, 없으면 마지막에 이름·서명·서명일자 칸이 있는 서명란 페이지를 한 장 덧붙입니다. 어느 쪽으로 했는지 ChatGPT가 알려 줍니다.
오발송 방지
PDF로 보내든 서식으로 보내든, 실제로 메일이 나가거나 건수가 빠지는 도구는 confirm: true 없이는 실행되지 않습니다. 확인 없이 부르면 "이렇게 보낼 예정입니다" 라는 요약만 돌려주고 멈춥니다. ChatGPT가 혼자 판단해 계약서를 보내는 일이 없도록 서버 쪽에서 막아 둔 것입니다.
전송 프로토콜은 Streamable HTTP 입니다. 키는 요청 단위로 읽어 그 워크스페이스에만 접근합니다. 키를 안 보내면 아무 워크스페이스에도 붙지 않습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나요?
콘솔 사용법은 사용자 가이드를 보세요. 연동 중 막히면 hello@lillo.cx 로 요청·응답을 함께 보내 주세요.
MCP 클라이언트 설정
json
{
"mcpServers": {
"pindersign": {
"url": "https://mcp.pindersign.net/mcp",
"headers": {
"Authorization": "Bearer psk_xxxxxxxx"
}
}
}
}대화 예시
나: (근로계약서.pdf 첨부) 이거 이영희한테 서명받아줘
ChatGPT: (send_pdf_for_signature, confirm 없음)
[발송 예정 요약]
- 문서: 근로계약서.pdf
- 1. 이영희 (lee@example.com)
보낼까요?
나: 응
ChatGPT: (send_pdf_for_signature, confirm: true)
서명 요청을 전송했습니다.
문서에서 서명 표시 1곳을 찾아 사인란을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