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 외주 용역계약
견적이 확정되면 용역계약서를 발송하고 착수합니다. 수신자가 응답하지 않으면 재발송으로 다시 안내하며, 조건이 변경되어 취소 후 재발송하더라도 건수는 환불됩니다.
- 주소록에 거래처 등록
- 서명 기한 7일, 전달 사항에 착수일 기재
- 체결 완료 시 Webhook 알림

유형마다 달라지는 것
주요 활용 유형
근로계약서, 비밀유지 서약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를 템플릿으로 등록해 두고 서명자만 변경해 발송합니다. 입사자는 출근 전 휴대폰으로 서명하며, 완료본과 감사추적인증서는 자동으로 보관됩니다.
세 장이 한 건으로 묶여 발송되며, 차감 건수도 1건입니다.
정해진 양식에 여러 사람이 각각 서명해야 할 때는 링크서명을 사용합니다. 안내한 링크로 접속해 이름과 연락처를 입력하고 서명하며, 문서는 서명자별로 각각 생성됩니다.
사람마다 문서가 따로 만들어져 서로의 내용은 보이지 않습니다.
MCP 서버를 등록하면 ChatGPT가 서식을 선택하고 주소록에서 수신자를 확인해 발송 직전 단계까지 준비합니다. 콘솔에 접속하지 않아도 되며, 사용자가 확인하기 전에는 발송되지 않습니다.
김하늘에게 용역계약서 보내줘
주소록에서 김하늘 님을 확인했습니다. 아래 내용으로 발송할까요?
확인 버튼을 누르기 전에는 발송되지 않습니다.
그 외 활용 유형
서식을 등록하고 서명자를 지정한 뒤, 필요한 입력란을 배치하면 됩니다.
견적이 확정되면 용역계약서를 발송하고 착수합니다. 수신자가 응답하지 않으면 재발송으로 다시 안내하며, 조건이 변경되어 취소 후 재발송하더라도 건수는 환불됩니다.
미팅 전 NDA를 링크로 발송하면 수신자는 링크 접속만으로 서명합니다. 상대 기업의 서명 권한자와 자사 대표가 순서대로 서명하도록 지정할 수 있습니다.
임대인, 임차인, 중개인이 각각 다른 장소에서 서명합니다. 서명자별 색상으로 입력란을 구분하고, 날짜와 금액은 텍스트 입력란으로 받습니다.
견적서에 확인 서명만 받으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ERP에서 API로 견적 PDF를 발송하고, 서명이 완료되면 Webhook으로 주문 상태를 변경합니다.
연간 갱신과 같이 동일한 문서를 다수에게 발송할 때는 대량전송을 사용합니다. 수신자 목록을 등록하면 인원수만큼 문서가 생성되며, 진행 상태는 건별로 확인합니다.
근무 형태가 변경될 때마다 변경 합의서를 남겨야 합니다. 변경되는 조건만 텍스트 입력란으로 받으면 하나의 서식을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